다가오는 봄, 여름 대비, 레이저 제모도 개인 맞춤형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이유는?
2025.03.13
강남 다시온의원 김혜리 원장
겨울이 끝나가면서 다가오는 봄, 여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군살을 정리하고 몸매를 개선하는 것과 더불어 옷차림이 얇아지는 만큼 눈에 보이는 털들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제모를 하기에 적기인 것이다.
가장 흔한 제모 방법은 면도나 왁싱이다. 하지만 면도는 피부 자극이나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색소침착, 모낭염 등의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왁싱은 제모보다 주기가 조금 더 길지만 피부가 민감한 이들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면도, 왁싱은 근본적인 제모 방법이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털이 자라게 된다. 반면 레이저 제모는 털의 뿌리에 해당하는 모낭 자체를 파괴해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피부 자극이 적으며 안전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 장비는 제모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인 레이저 제모 장비로,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해 반영구적 제모를 돕는다. 일반적인 레이저 제모 장비와 달리 비접촉식 공중 타격 방식이므로 위생적이다.
755nm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은 모낭을 선택적으로 타깃한다. 레이저가 검은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을 하는데, 해당 파장은 멜라닌 흡수도가 높고 침투 깊이가 깊어 가는 털부터 굵은 털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1064nm 엔디야그 파장은 피부 깊은 곳에 침투해 멜라닌, 모낭, 모근 등을 타깃으로 해 파괴하게 된다.
털을 직접적으로 태우거나 지지는 방식이 아닌, 비접촉 공중타격 방식이기 때문에 주변 조직이나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낭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모의 굵기에 맞게 제모를 하므로 개인별 맞춤 제모가 가능하다.
다만 개인의 피부 상태, 털의 굵기와 범위 등에 따라서 시술을 다르게 진행해야 하므로 충분한 상담 후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얼굴의 솜털이나 헤어라인, 눈썹, 미간, 뒷목 등부터 겨드랑이, 팔, 다리 등 바디 제모와 비키니라인이나 브라질리언 등 민감부위 제모까지 가능하며 남성 턱수염 제거까지 가능하므로 성별 및 부위 별 털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다시온의원 김혜리 원장은 “깔끔한 외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며 레이저 제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피부와 털 상태 등에 따라 적절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충분한 상담 후 맞춤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가장 흔한 제모 방법은 면도나 왁싱이다. 하지만 면도는 피부 자극이나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색소침착, 모낭염 등의 피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왁싱은 제모보다 주기가 조금 더 길지만 피부가 민감한 이들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면도, 왁싱은 근본적인 제모 방법이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털이 자라게 된다. 반면 레이저 제모는 털의 뿌리에 해당하는 모낭 자체를 파괴해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피부 자극이 적으며 안전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시술이다.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 장비는 제모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인 레이저 제모 장비로,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해 반영구적 제모를 돕는다. 일반적인 레이저 제모 장비와 달리 비접촉식 공중 타격 방식이므로 위생적이다.
755nm 알렉산드라이트 파장은 모낭을 선택적으로 타깃한다. 레이저가 검은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을 하는데, 해당 파장은 멜라닌 흡수도가 높고 침투 깊이가 깊어 가는 털부터 굵은 털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1064nm 엔디야그 파장은 피부 깊은 곳에 침투해 멜라닌, 모낭, 모근 등을 타깃으로 해 파괴하게 된다.
털을 직접적으로 태우거나 지지는 방식이 아닌, 비접촉 공중타격 방식이기 때문에 주변 조직이나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낭만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모의 굵기에 맞게 제모를 하므로 개인별 맞춤 제모가 가능하다.
다만 개인의 피부 상태, 털의 굵기와 범위 등에 따라서 시술을 다르게 진행해야 하므로 충분한 상담 후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얼굴의 솜털이나 헤어라인, 눈썹, 미간, 뒷목 등부터 겨드랑이, 팔, 다리 등 바디 제모와 비키니라인이나 브라질리언 등 민감부위 제모까지 가능하며 남성 턱수염 제거까지 가능하므로 성별 및 부위 별 털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다시온의원 김혜리 원장은 “깔끔한 외모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며 레이저 제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피부와 털 상태 등에 따라 적절한 시술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충분한 상담 후 맞춤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